TV 드라마

[포인트1분] '엠카운트다운' 빅스, 여섯 남자들의 가면 무도회

입력 2016-11-03 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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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그룹 빅스(라비·레오·엔·켄·혁·홍빈)가 3부작 연간프로젝트 '2016 Conception'의 그 마지막 이야기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빅스가 수록곡 'Desperate'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The Closer'로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며 가요계 귀환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빅스는 섹시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무대와 남성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감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빅스의 타이틀곡 'The Closer'는 화려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사랑과 힘을 노래하는 여섯 남자의 모습을 가면이라는 아이템과 함께 섹시한 분위기로 표현해냈다. 특히 빅스의 멤버 라비가 작사에 참여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지난 31일 공개된 빅스의 일곱 번째 싱글 앨범 'Kratos'에는 타이틀곡 'The Closer'를 비롯하여 'Desperate', 'Shooting Star', 'Good Night & Good Morning', '로맨스를 끝났다', 'The Closer(Inst.)' 등 여섯 개의 곡이 수록되어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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