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신화 전진이 투호놀이에서 꼴찌로 뽑혔다.
신화는 3일 오후 8시 진행한 네이버 V앱 ‘신화 #1. 언체인징 쇼타임’ 방송에서 신화 콘서트를 개최해왔던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키워드로 이야기하던 중 투호놀이를 진행했다.
신혜성은 “1인 당 여섯 개씩 던져서 꼴찌를 가려서 벌칙을 받는다”고 룰을 설명했고, 멤버들은 룰과 다른 멤버들의 자세를 두고도 옥신각신하며 승부욕을 발동했다.
신혜성은 “집중해서 하라. 벌칙이 무시무시하다”고 경고했으나, 정작 본인은 하나도 넣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번째 라운드에서는 김동완과 앤디만 한 개씩 성공했고, 개인당 두 개씩 던지는 걸로 룰을 수정해 진행한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신혜성만 한 개를 넣는 데 성공했다.
남은 세 멤버들은 가위 바위 보를 통해 전진을 꼴찌로 선정했고, 전진은 벌칙으로 쓰디 쓴 고삼차를 마셨다. 이에 전진은 “고삼 수험생분들을 위해 제가 마시겠다”며 “시험 잘 보시고 앞으로 계속 응원하겠다”고 말하며 고삼차를 원샷했고, 쓴 맛에 진저리를 쳐 폭소를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