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잘먹' 문희준VS휘성 개인기 충돌 후 극적 화해

입력 2016-11-05 22: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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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진숙 기자] 휘성과 문희준이 개인기로 인해 충돌을 빚었다.

5일 방송되는 JTBC '청춘식당-잘 먹겠습니다(이하 잘먹)'에서 첫번째 예약손님으로 나선 강균성은 본인의 성장스토리가 담긴 메뉴를 공개했다. 이후 그는 청담동 육회와 샤브샤브를 주문했다. 이어 강균성은 JYP 시절 겪은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소개를 이어갔다.

음식이 나오자 강균성은 육회를 보며 "배를 따로해서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렇게 먹어야 고기 본연의 맛을 맛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그는 샤브샤브 고기를 소스에 찍으며 "기분 좋아지는 매움이다"라고 표현했다.

강성균의 먹방에 휘성이 육회를 욕심내자 문희준은 케이윌 성대모사를 개인기로 제안했다. 이에 휘성은 케이윌이 따라하는 휘성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이에 한입 찬스를 얻은 휘성은 육회를 한입 먹고 다시 먹으려고 하자 문희준은 이를 막고 "먹지마 바보야"라며 앞선 조세호의 성대모사를 따라했다. 그런 그의 도발에 휘성 역시 문희준의 안무를 따라하며 복수했다.

휘성의 모습을 본 문희준은 분노하며 싸울 기세로 휘성에게 다가갔다. 이에 문희준과 휘성을 서로 개인기를 선보이지 않을 것을 언급하며 극적으로 화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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