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이성미가 대모 양희은 집을 방문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TV조선을 통해 방송하는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53회에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예고편에서 이성미는 아들 조은기와 막내딸 조은별과 함께 양희은의 집을 방문했다. 이에 양희은은 세 사람을 위한 집밥을 준비하며 이들을 맞이했다. 이때 이성미가 아들과 딸을 향해 양희은을 도와줄 것을 부탁했다. 그녀의 말에 곧장 두 사람은 부엌으로 향했다. 하지만 양희은은 "웃기는 소리 하지 말어"라며 도움을 거부했다. 이후 부엌에서 서성이는 그를 향해 "은기야 앉어"라며 소리쳤다.
이에 이성미는 그릇장을 보며 청소에 나설 것을 언급했다. 그 말을 들은 양희은은 "어디서 얼렁뚱땅 넘어가려 해"라며 폭발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어 강주은과 최민수 부부는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이에 두 사람은 종합검진을 통해 건강 상태 체크에 나섰다. 검사를 마치고 결과에 대해 의사는 "빨간불이 들어오는게 꽤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최민수는 "지금 질환이 있는거예요?"라며 심각한 상황인지 물었다. 더불어 강주은 역시 "제가?"라며 건강 이상에 대해 걱정하는 모습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