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우드 대표 바람둥이 휴 그랜트가 연인과 여행을 떠났다.
11월 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휴 그랜트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휴 그랜트는 이날 스웨덴의 프로듀서인 연인 안나 에버스타인과 함게 미국 LA 국제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나란히 걸으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웨덴 TV프로듀서 출신인 안나 에버스타인은 휴 그랜트와 결혼을 올리지 않은 채 슬하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또 휴 그랜트는 네 명의 혼외자를 두는 동안 단 한번도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