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킴 카다시안, 대리모 통해 셋째 계획..'상처 치유'

입력 2016-11-07 17:13:3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강도사건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대리모를 통한 출산을 계획 중이다.

11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킴 카다시안이 강도 상처를 빨리 잊기 위해 대리모를 통한 셋째 임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최근 한 방송에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싶다. 강도 사건 이후 공황장애에 빠졌다. 나는 불임이기 때문에 대리모를 통해 셋째 아이를 갖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킴 카다시안은 지난해 12월 둘째를 출산한 이후 불임이라는 비보를 의사에게 들었다.

앞서 킴 카다시안은 지난 3일 프랑스 파리에서 450만 달러(한화 약 50억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반지와 700만 달러(약 77억2,000만원)가량의 귀금속이 든 보석함을 강도당했다. 이후 카다시안은 모든 방송활동과 SNS를 끊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