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10인조 보이그룹 탑독이 전 멤버 키도와 공백기간에 대해 언급했다.
탑독(ToppDogg)은 7일 오전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정규 앨범 '퍼스트 스트릿(First Street)'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불미스러운 사건을 일으킨 전 멤버 키도와의 관계를 설명했다.
P군은 "원래 5월 컴백이었는데, 기간이 미뤄지면서 컴백하고 싶은 마음이 강했다. 그리고 키도는 연락은 하고 꾸준히 잘 지내고 있다. 서로 응원하는 사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솔은 "공백기 동안 많이 힘들었다. 언제 나올 수 있을까 기약이 없었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탑독은 7일 정오 첫 번째 정규앨범 '퍼스트 스트릿'을 발매한다. 타이틀 곡 '비가 와서 그래'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