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부해' 요정 손연재 입맛 사로잡은 오세득 13승 달성

입력 2016-11-07 22: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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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손연재 선수의 냉장고 주제로 최현석 셰프와 오세득 셰프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7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한국 보다 해외에서 활동을 더 많이 하는 손연재 선수는 '양식'을 주제로 내며 최현석 셰프와 오세득 셰프의 대결 구도를 만들었다. 전적 2승 2패로 팽팽하게 승패를 주고 받은 두 셰프에 MC 김성주는 "최현석 셰프가 2승 연승을 하고 있다. 젋은 이들의 입맛을 잡는데 탁월했다. 딸이 있기 때문에 유리할 수도 있다" 밝히며 두 셰프의 대결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세득 셰프와 최현석 셰프는 각종 채소들을 이용해 요리를 만들며 15분 시간동안 빠듯하게 요리를 완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차태현은 "오늘은 시간에 쫓긴다" 말하며 손연재와 함께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두 셰프의 요리가 끝나자 손연재는 "두 셰프님들 너무 멋있었다"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두셰프의 요리를 시식했다.

손연재는 오세득 셰프의 '리듬채소'를 맛 보자 콧소리를 내며 리듬타는 모습을 보여 맛이 있다는 신호를 내보였다. 이어 손연재는 "정말 맛있다" 밝히며 요리에 만족했음을 알렸다. 최현석 셰프의 '식슨센스' 요리를 맛 본 손연재는 "모양이 정말 예쁘다" 첫 모습 부터 마음에 들었음을 알리며 여섯가지 종류의 브루스게타를 맛 보며 "첫 번재 부터 세 번재 까지는 맛 봤던 거다. 마지막 브루스게타는 반전이다"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했다.

결국 손연재는 "탄수화물 먹는걸 신경 쓰고 있다. 가볍게 채소와 고기를 먹을 수 있어서 선택했다" 밝히며 오세득 셰프에게 13승의 영광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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