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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빅스 홍빈 "평균키 182cm, 막내 혁 성장판 열려있다"

입력 2016-11-08 12: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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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화면 캡처
사진=SBS 파워FM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스가 이번 '더 클로저' 활동을 위한 비주얼적인 노력을 소개했다.

빅스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남다른 피지컬을 언급했다. 빅스는 신곡 '더 클로저'에서 제복 스타일링을 통해 섹시한 남성미를 발산하고 있다.

홍빈은 "평균 키가 182cm다. 막내 혁이 많이 키워주고 있다. 의사 선생님 말로는 혁의 성장판이 아직 열려 있다더라"고 말했다. 혁은 "184cm가 조금 안 된다"고설명하자 DJ 최화정은 "바람직하다"고 만족해 웃음을 자아냈다.

회색 머리로 염색하며 비주얼적인 변화를 꾀한 켄은 "탈색할 때마다 두피가 아프다. 컴백 전에는 너무 아파서 가발을 생각하기도 했다. 그래도 아픈 만큼 예쁜 색이 나와서 좋다"고 전했다. 혁은 "블루블랙으로 염색했다. 지금은 색이 많이 빠졌다. 다시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빅스는 지난 달 31일, 연간 프로젝트 '2016 컨셉션'의 완결판이자 세 번째 미니앨범 '크라토스'로 컴백했다. 신곡 '더 클로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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