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비디오스타' 10년차 남보라, 예능울렁증 "집에 가야겠다"

입력 2016-11-08 20: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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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남보라의 예능울렁증, '비디오스타'에서 터졌다.

8일 오후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가 방송됐다. 心 스틸러 특집으로 배우 김강현, 허정민, 박진주, 남보라, 윤종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진주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나온 남보라는 조력자를 자처했지만, 정작 박진주보다 더 긴장한 건 남보라였다. 그는 "3주 전에 박진주의 캐스팅 소식을 들었다. 그래서 걱정이 되어서 직접 나왔다"라고 했다. 두 사람은 영화 '써니'로 인연을 맺은 사이다.

이어 남보라는 데뷔 10년차임에도 "대충 진주 소개만 해주고 가야겠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남보라는 "박진주가 끼가 진짜 많다. 요즘 그게 알려지는 것 같아서 기쁘다"라며 우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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