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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목표는 신인상, 받을 때까지 끊임없이 활동 예정"

입력 2016-11-09 12: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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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킥컴퍼니 제공
더블킥컴퍼니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모모랜드가 데뷔 각오를 전했다.

9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제이드홀에서 진행된 모모랜드의 데뷔 쇼케이스에서 쇼케이스 소감과 함께 향후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멤버 나윤은 "저희가 이제 곧 음원이 나온다. 오늘 자정에 음원 발표되니까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이는 "처음해보는 거라 긴장이 많이 됐지만 멤버들과 또 좋은 추억이 생겨서 기쁘다"며 쇼케이스 소감을 밝혔다.

아인은 "긴장되고 떨리고 했는데 첫걸음을 많은 기자분들과 함께 보내게 돼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고 혜빈은 "신인상을 받을 때까지 끊임없이 활동할 예정이다. 어딜가든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 첫 방송은 내일이다. 오늘은 SBS '김창렬에 올드스쿨' 라디오에 나온다. 많은 분들이 들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Mnet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로 데뷔 서바이벌을 거친 모모랜드는 10일 정식 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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