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정규 1집으로 찾아온 탑독의 변신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탑독의 우리도 한다 - 핫한 탑독의 컴백'이 생방송된 가운데 아홉 멤버들이 지난 7일 발매된 첫 번째 정규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눈길을 끈다.
앨범 'First Street'의 타이틀곡인 '비가 와서 그래'에 대한 이야기로 방송의 포문을 연 탑독(P군·상도·호준·한솔·제로·비주·낙타·야노·아톰)의 관심은 앨범 자켓으로 옮겨갔다.
특히 남성미와 성숙함이 돋보이는 아톰의 사진은 다른 멤버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아톰은 자켓 촬영 당시와 생방송에 임하고 있는 현재의 체중 차이가 8kg가 나는 점을 밝히며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서 자신의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드냐는 팬의 메세지를 본 아톰은 "저희 미용실 원장님이 잘라 주셨는데 아주 마음에 듭니다. 원장님처럼 머리 잘 자르시는 분 처음 봤는데 아주 감사합니다"라며 사뭇 진지하게 감사를 보내며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탑독은 실시간으로 방송되는 'V앱'을 통해 안무 이름을 팬들에게 직접 공모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