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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열애' 제니퍼 로렌스 "결혼하고 아이 갖고 싶다"

입력 2016-11-11 14: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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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렌스가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21세 연상의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열애 중인 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한 TV쇼에 출연해 결혼하고 아이를 갖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영화 '패신저스'에 함께 출연한 크리스 프랫과 방송국을 찾은 제니퍼 로렌스는 "크리스 프랫의 아내와 아들이 촬영장을 찾아 온 적이 있다. 아들은 너무 귀여웠고, 부부는 정말 행복해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크리스 프랫 부부는 마치 달달한 연애 소설 같았다. 정말 부러웠다. 심지어 비참한 기분까지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현재 대런 감독과 공개 교제 중. 두 사람이 함께 영화 작업을 하며 친해졌고, 나이 차를 뛰어넘고 애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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