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TOP10을 위한 마지막 곡을 열창했다.
1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이하 슈스케)'에서는 도전자들의 마지막 솔로곡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민욱과 진원, 유다빈과 박혜원, 김예성과 이서연, 이지은과 김영근, 이세라와 박준혁, 헤이팝시와 코로나가 팀을 이뤄 TOP10을 향한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먼저 조민욱은 김연우의 '이미 넌 고마운 사람', 진원은 이문세의 "사랑은 늘 도망가"로 무대를 꾸몄다. 이후 조민욱이 먼저 합격을 확인했다. 이어 유다빈은 이적의 'Rain', 박혜원은 손승연·유성은·우혜미·지세희의 'Stand Up For You'을 열창했다. 무대를 마치고 두 사람은 각자 합격 카드를 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김예성은 정글북 OST 'The Bare Necessities, 이서연은 프라이머리의 '마일리지'를 선보였다. 이후 이서연은 최종 문턱에서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어 김영근은 토마스 쿡의 '집으로 오는 길', 이지은은 신촌블루스의 '그대없는 거리'를 열창했다. 이후 두 사람은 모두 합격카드를 보며 눈물로 기쁨을 표현했다.
이어 이세라는 캐스커의 '편지', 박준혁은 자작곡 '후회'로 무대를 꾸몄다. 이후 이세라는 합격을 확인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헤이팝시는 Fun의 'We Are Young', 코로나는 본인들의 곡 '왠지 모르게'로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무대를 마치고 헤이팝시는 탈락, 코로나를 합격으로 운명이 엇갈렸다.
마지막으로 동우석이 플리지의 '예뻐서 그래'를 열창했다. 이후 그는 결과를 확인한 후 합격임이 밝혀지자 눈물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두 자리를 남겨 두고 김예성, 진원, 박준혁이 결과를 확인했다. 이에 김예성과 진원이 마지막 TOP10으로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