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소진이 148점으로 유라를 이겼다.
소진은 11일 오후 10시 네이버 V앱으로 방송된 ‘힐링타임’ 첫 번째 방송에서 148점의 볼링 경기를 보여줬다.
이날 소진은 "여기 볼링장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평균 점수가 150 이상인 것 같다. 200 넘기시는 분들도 많고 볼링장에서 퍼펙트도 많이 봤다. 퍼펙트라는건 13번 다 스트라이크를 쳐야 하는 거다. 그러면 300이다"고 말했다.
이어 소진은 몇 번의 스트라이크를 쳤고, 148점을 받으며 유라가 볼링 V앱 당시 점수였던 145점을 넘어섰다. 이에 소진은 "유라를 근소한 차이로 이겼다. 그래도 이겨서 좋다"며 "최고의 점수를 찍으면 SNS에 올리겠다"고 말했다.
앨범에 대한 소식도 전했다. 앨범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 "부족하게 해서 나오고 싶지 않다. 좀 더 기다려달라. 자꾸만 기다려달라고 해서 미안하다. 완성도가 중요하다. 다들 최고일 때 나와달라고 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