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기부천사' 신민아가 자선행사 캠페인에 발 벗고 나섰다.
신민아는 14일 오후 5시 네이버 V앱에서 '신민아의 LETS SHARE THE HEART 캠페인 촬영 현장 filming spot Interview'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신민아는 '레츠 쉐어 더 하트'의미에 대해 "함께 마음을 나누고, 공감하면서 서로 돕고 잘 살자는 의미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영상을 촬영 중인데) 연말에 멋진 영상이 나올 것 같다. 네이버 해피빈 기부 꼭 눌러주시고,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민아는 지난달 지난 2009년부터 현재까지 8년 째 여러 소외계층들을 위해 약 14억 원을 기부해왔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한편 신민아는 tvN 사전 제작 드라마 '내일 그대와' 촬영에 돌입했다. '내일 그대와'는 시간 여행자와 그의 발랄한 아내가 벌이는 달콤 살벌 판타스틱 로맨스 드라마. 신민아와 이제훈이 주연을 맡았다. 오는 2017년 방송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