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틀트립' 이청아X서효림 사막·벌룬·분수쇼와 함께한 두바이 여행(종합)

입력 2016-11-13 00: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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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이청아와 서효림이 스톱오버 여행을 떠났다.

12일 KBS를 통해 방송된 '배틀트립'에서는 스톱오버 여행을 주제로 서효림과 이청아가 두바이와 이태리 남부지역 여행에 나섰다 .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서효림과 이청아는 서로 극과극인 여행 경험에 대해 공개하며 여행지를 설계했다. 이에 서효림은 경험담을 언급하며 스톱오버 경유지로 두바이로 제안했다. 이에 두 사람은 두바이로 출발했다.

이후 두 사람은 두바이에 도착해 '부르즈 칼리파'를 담기 위해 '베이 에비뉴 파크'로 향했다. 이어 두 사람은 부르즈 칼리파 건물이 다 담기도록 기념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고 두 사람은 은근 캐주얼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주문에 앞서 서효림은 대식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하지만 여행의 총무를 맡은 이청아는 그런 서효림의 식욕을 제재했다.

이어 두 사람은 주 메뉴로 다이너마이트 슈림프와 파지타 트리오를 시켰다. 더불어 함께 주문한 과일 음료가 등장했다. 이에 서효림은 수분 부족을 드러내며 이내 주스를 원샷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사막사파리 투어에 나섰다. 이어 두 사람은 사막에 도착하자 모래의 부드러움에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서효림은 뮤직뱅크 MC 시절을 떠올리며 블랙핑크의 '휘바람'을 선곡했다. 이후 기념사진을 찍고 본격적인 사막 구경에 나섰다.

이어 두 사람은 '듄 베이싱'으로 사막을 질주했다. 기사의 불꽃 드라이브에 두 사람은 잔뜩 겁을 먹었다. 하지만 이내 적응하며 사막 여행을 즐겼다. 이후 두 사람은 저물어 가는 해를 감상했다.

또한 두 사람은 사막 투어의 마지막으로 베이스 캠프로 향해 사막에서 마지막을 즐겼다. 이에 서효림은 공연과 식사 헤나까지 모두 사막투어 포함되어 있음을 설명했다. 다음날 아침 이청아는 서효림의 제안으로 벌룬을 타고 일출을 보기 위해 이동하며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이어진 후반전에서는 안개 때문에 불투명해진 벌룬 탑승 여부에 서효림과 이청아는 불안함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안개가 거치고 벌룬을 타고 하늘을 날았다.

벌룬에서 내려온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두바이 도시 구경에 나섰다. 이후 식당으로 들어선 두 사람은 파티어와 카아크를 시켰다. 이어진 두 사람의 먹방을 보며 김숙과 성시경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 두 사람을 향해 이청아는 "같이 먹느라 3kg이 쪘다"라고 말했다. 식사를 마치고 두 사람은 '바스타키아'로 향했다. 한참을 길을 돌고 돌아 목표점에 도착했다. 이후 두 사람은 모로칸 아이스티와 아보카도 셰이크를 주문했다. 이에 서효림은 아보카도 셰이크를 먹으며 또다시 식탐을 드러냈다. 더불어 서효림은 이청아가 시킨 모로칸 아이스티까지 넘보자 이청아는 바로 제지했다.

이후 두 사람은 아랍식 커피를 즐겼다. 커피를 즐기며 이청아는 두바이의 문화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그녀는 "두바이 에서는 커피를 권하면 3번까지는 마셔야 한다"라며 "만약 중간에 거절을 하면 공격의 표현으로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두 사람은 세계 3대쇼인 두바이 분수 쇼를 보며 감탄을 이어갔다. 또한 쇼를 보며 이청아는 서효림을 향해 왜 여행을 다니는지 알겠다고 공감하며 함께 여행을 데리고 와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더불어 두 사람은 쇼를 보며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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