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슈퍼맨' 서언X서준, 마네킹으로 변신한 사연은?

입력 2016-11-14 07:10:1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장난꾸러기 서언·서준이가 위기 상황에 처한 이휘재를 위해 나섰다.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위급한 상황에 처한 아빠에 대한 아이들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아빠들의 실험이 펼쳐졌다. 이날 이휘재는 서언·서준이와 함께 박물관을 찾아 열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박물관을 찾은 이휘재는 일부러 아이들 앞에서 작품을 만지다가 마네킹의 팔을 떨어 뜨렸다. 이휘재는 당황한 듯 연기했고, 아이들은 부서진 마네킹을 대신해 자신들이 인형이 되겠다고 나섰다. 이 때, 박물관 사장으로 변장한 기태영이 등장했고, 아이들은 긴장하는 모습으로 꼼짝도 하지 않은 채 인형 역할을 자처해 눈길을 끌었다.

기태영은 아이들에게 손과 발을 들어볼 것을 요구했고, 아이들은 순순히 기태영의 말을 따랐다. 이 모습을 본 이휘재는 웃음을 꾹 참았다. 실험을 마친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이들이 평소 3초 이상 한 자리에 못 있는다. 아이들이 아빠를 사랑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