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사남' 김영광, 김하균에게 협박·감금죄로 고소 당했다

입력 2016-11-14 22: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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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김영광이 김하균에게 고소당했다.

14일 방영된 KBS 2TV '우리집에 사는 남자' 일곱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고난길(김영광 분)이 신정남(김하균 분)에게 협박 감금죄로 고소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난길은 홍나리(수애 분) 외삼촌 신정남에게 고소당해, 경찰서에 끌려갔다. 죄목은 협박 감금 죄였다.

이에 고난길은 오히려 신정남과 대질심문을 요구하며 실종신고를 했다. 평소 연락을 주고 받았지만 최근 연락이 끊겨 버린 것.

권덕봉(이수혁 분)이 다다금융 배영우(박상면 분)과 어떤 사이냐고 묻자, 고난길은 자신의 양아버지였음을 털어놨다. 조폭세계의 형님 아우 관계가 아닌 정식 입양된 사이였으며, 현재는 파양되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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