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영하 5도의 날씨에 강원도 겨울 여행을 떠난 청춘 멤버들이 다음 주 혹독한 겨울 맞이를 보낸 가운데 김국진과 황영희의 타짜 대결을 선보일 예정이다.
15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새 친구 황영희가 합류한 가운데 다음 주 김국진과 회비를 두고 고스톱으로 타짜 대결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국진은 황영희에게 "회비 냈나" 묻자 황영희는 "나도 내야 되나" 되물으며 묘한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을 예고했다.
이어 회비를 두고 남녀 타짜 대결이 그려진 가운데 황영희는 "남자가 쩐이 없나" 도발하며 김국진과 제대로 맞붙는 모습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혹독한 강원도 날씨에 청춘 멤버들은 방한 용품을 두고 제작진과 게임을 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청춘 멤버들은 "너무 춥다" 말하며 혹독한 겨울 나기를 제대로 하고 있음을 알린 가운데 김국진은 "평균 50인 사람들이 히터를 위해 이렇게 누웠다" 알리며 히터 하나에 울고 웃는 청춘 멤버들의 모습을 다음 주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