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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불륜설' 마리옹 꼬띠아르 "피트는 정말 좋은사람"

입력 2016-11-14 09: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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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와 불륜설에 휩싸였던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그를 옹호했다.

11월 14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마리옹 꼬띠아르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브래드 피트와 마리옹 코띠아르는 영화 '얼라이드'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고, 최근 불륜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양 측 모두 해명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브래드 피트는 정말 좋은 사람이다. 물론 대단한 배우이기도 하다. 피트는 정말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함께 어울리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 다른 상황이지만, 함께 연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얼라이드’는 사랑하는 아내가 스파이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 영국 정보국 장교가 72시간 내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아내의 비밀을 파헤치게 되는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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