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래퍼 치타, 가수 제아, 보컬 트레이너 김성은이 댄서 배윤정 사단의 신예 걸그룹 씨앗(SeeArt)을 지원사격한다. 치타, 제아, 김성은은 오는 2017년 1월 가요계 정식 데뷔를 앞두고 아프리카 TV ‘블룸 더 씨앗’을 통해 데뷔 전 생방송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걸그룹 씨앗을 위해 19일 마지막 온라인 생방송 무대에 올라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지난 주 토니안에 이어 이번 치타, 제아, 김성은의 지원사격은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를 배출한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101'에서 안무, 보컬 등 연습생들을 가르치는 프로듀서 겸 멘토로 인연을 맺어온 배윤정 단장과의 의리로 이뤄졌다. 앞서 지난 3주간 무대를 공개하며 화려한 퍼포먼스,가창력,숨은 끼를 선보이며 전세계 팬들은 물론 관계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씨앗은 이번 마지막 방송에서 그 동안 못 다 보여준 모든 재능을 선보인다는 포부다. ‘프로듀스 101’ 트레이너들의 지원 사격 속 펼쳐지는 신예 걸그룹 씨앗의 ‘Bloom the Seeart’ 마지막 방송은 오는 19일 오후 5시 공개된다. 모든 무대는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선착순 방청이 가능하다. 한편 씨앗은 오는 1월 정식 데뷔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