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돌잔치' 박미선·이봉원, NCT 유타·CLC 손 부모됐다

입력 2016-11-21 23: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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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이돌잔치'
TV조선 '아이돌잔치'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글로벌한 가족이 탄생했다.

박미선, 이봉원이 2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 TV조선 '아이돌잔치'의 코너 '엄마 없는 하늘 아래'에서 NCT 유타, CLC 손과 가족이 됐다.

평소 아이돌을 좋아한다는 박미선은 글로벌한 아이돌 가족이 된다는 사실에 들떠하면서도 걱정스런 모습을 보였다. 박미선은 새롭게 생길 글로벌 아들과 딸에 대해 "낯을 가리면 어쩌나", "외국어를 못하는데 애들이 한국어를 못하면 어쩌나" 등의 고민을 시작했다.

이봉원은 "늘 혼자 있다보면 외로움을 넘어서 자기가 무엇 때문에 하게 되는지 잊어버리게 된다. 때문에 말동무가 되어줘야 한다"며 부모로서의 각오를 전했다.

박미선, 이봉원이 부모님인줄 알지 못하는 손은 "액티브한 부모님이었으면 좋겠다"며 자신이 원하는 부모님 상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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