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B1A4가 온다.
19일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시즌8’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최근 그룹으로서는 물론이고 개인 활동에서도 다양한 역량을 보여주고 있는 그룹 B1A4의 출연이 예고됐다. B1A4는 이로서 돌아오는 토요일(26일) 시청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지게 될 예정이다. 멤버 바로는 tvN ‘응답하라 1997’을 비롯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연기에 도전해 왔으며, 진영 역시 최근 종영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연기력을 요하는 꽁트가 주를 이루는 프로그램이니만큼 B1A4의 다양한 연기 경력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다양한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입지도를 공고히 다진 산들의 꽁트 도전에도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B1A4는 최근 1년 3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공백기 동안 개인 활동을 충실히 이어왔기에 큰 공백이 느껴지지는 않았으나 모처럼의 완벽체 활동에 기대가 모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 여기에 ‘SNL’ 출연이 맞물리며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지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