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업텐션이 신곡 ‘하얗게 불태웠어’ 무대를 음원보다 먼저 최초 공개했다. 업텐션은 18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새 앨범 ‘BURST’ 타이틀곡 ‘하얗게 불태웠어’ 무대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하얗게 불태웠어’는 작곡가 이기의 프로듀싱 팀이 만든 것으로 숨 쉴 틈 없는 긴박한 전개와 터질듯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남자의 불타는 의지를 나타낸 가사와 파워풀한 멜로디가 박력 넘친다. 이날 업텐션 멤버들은 불이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무대를 위로 블랙 가죽 재킷 의상이나 블랙진을 입고 등장했다. 얼굴에 상처 분장을 해 더욱 와일드한 느낌을 주기도 했다. 업텐션은 비가 쏟아지는 환경에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업그레이드 된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꽉 채웠다. '하얗게 불태웠어'를 비롯한 총 6곡이 수록된 'BURST' 전곡 음원은 오는 21일 0시 공개될 예정이다.
피 끓는 열혈 청춘으로 변신한 업텐션은 오는 19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도 신곡 ‘하얗게 불태웠어’로 무대를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