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토니안의 모친이 아들에 서운한 마음을 전했다.
18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토니안 모친의 생일을 맞아 작은 생일파티를 준비한 제작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튜디오에 갑자기 케이크가 등장하자 출연진들은 의아해지는 눈치였다. 토니안 모친이 70번째 생신을 맞았다는 것이 밝혀지자 모두 박수를 보내며 즐거운 날을 함께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MC들은 생일을 맞은 토니안의 모친에게 “생일을 어떻게 보내시냐”고 여쭸다. 이에 토니안의 모친은 모르고 지나갈 때도 있다며 아들인 토니안 역시 말을 해도 무뚝뚝하게 지나간다고 서운한 마음을 털어놨다.
아들들이 무심하다는 반응에 박수홍의 모친은 “수홍이는 빼고”라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 수홍이는 봉투를 식탁에 놓고 나가요”라고 박수홍의 칭찬을 했다. 그러나 이를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신동엽은 “그거라도 안 하고 클럽가면 죄책감이 들지 않냐”고 클러버 박수홍을 몰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 역시 이에 가세헤 클럽가서 춤츨 때 죄책감이 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