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아빠가 된다.
박현빈 소속사 관계자는 18일 헤럴드POP에 "박현빈의 아내가 현재 임신 2개월이다. 박현빈은 아주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다. 내년 7월 출산 예정이다.
지난해 8월, 4세 연하의 한국무용 전공자와 결혼한 박현빈은 1년 3개월여 만에 한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곳곳에서 축복 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박현빈은 지난 7월 신곡 ‘넌 너무 예뻐’와 ‘부산가자’, 리우 올림픽 2016 필승 기념곡 ‘한판 붙자’가 수록된 새 앨범 '넌 너무 예뻐'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