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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수 "나도 성매매 브로커에 연락받아" 폭탄 발언

입력 2016-11-21 18: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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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제공
채널A 제공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혜가 성매매 브로커에게 연락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이지혜가 폭탄 발언을 했다.

이지혜는 연예계 성매매 사건을 대해 이야기 하던 중“A양에게 남자를 중개해 준 브로커가 성현아 사건의 브로커와 같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브로커가) 나를 비롯한 다른 연예인들에게 친근함을 표하며 접촉을 시도한 후 보이지 않게 뒤에서 연결한다”며 브로커의 비밀스러운 성매매 중개 방식을 공개해 촬영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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