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V앱' 빅톤 "데뷔한 지 2주, 하루하루 색다르고 재밌다"

입력 2016-11-21 17: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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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라디오 'SUPER K-POP' 방송 캡처
아리랑 라디오 'SUPER K-POP'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신인 보이그룹 빅톤이 전세계적인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빅톤이 21일 오후 5시 아리랑 라디오, V앱으로 생중계된 ‘Super K-POP’에서 데뷔 소감과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하루하루가 색다르고 재밌고 정말 좋다”며 데뷔 2주의 소감을 밝힌 빅톤은 이번 데뷔 앨범에 대해 “두 곡의 타이틀곡으로 이뤄져있다 곡마다 장르가 달라서 다양한 느낌을 주려고 노력한 앨범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빅톤은 “타이틀곡 ‘아무렇지 않은 척’은 여자친구에게 삐치고 화난 부분이 있어도 ‘나 괜찮아’라고 말하는 남자들의 심리를 담은 곡이다”고 설명했다.

빅톤은 팀명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멤버들은 “새로운 세상을 향한 목소리라는 뜻으로, 새로운 세상을 열겠다는 포부가 담겨있다. 새로운 음악과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신인의 패기를 보여줬다.

이날 빅톤은 세계적으로 방송을 듣고 있는 팬들을 위해 10개국어로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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