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싸이 측이 컴백 준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1일 오후, 싸이가 신곡을 완성하고 뮤직비디오 막바지 작업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당초 싸이는 11월 내 컴백을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일정이 미뤄지며 아직 정확한 컴백 일자는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헤럴드POP에 "앨범 작업은 계속 하고 있다"며 "아직 정확한 컴백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싸이는 앞서 지난달 말에서 이달 초에 걸쳐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던 바, 현재 뮤직비디오 제작 작업도 진행 중이다.
싸이는 이달 중 MBC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하며 컴백 수순을 밟을 예정이었으나, 예정보다 앨범 작업이 늦춰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싸이는 12월 23일~24일 양일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올나잇 스탠드 2016-싸드레날린' 콘서트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