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가뭐길래' 최민수 "왕이된 기분"

입력 2016-11-24 2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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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철없는 최민수와 강주은의 신경전이 웃음을 자아냈다.

24일 방송된 TV조선'엄마가 뭐길래'에서 최민수는 잡지에 인터뷰한 강주은을 발견하고 "말도 안된다" 말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최민수는 소파에 앉아 강주은을 크게 부르는 모습을 보였다. 강주은은 "크게 부르지 마라" 반발하며 다리 부상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최민수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다.

최민수는 "별명을 하나 붙여줘야 겠다. 라이또" 말하며 강주은에게 별명을 붙이는 모습을 보였다. 강주은은 "큰 강이라는 뜻이냐" 질문하며 이해를 못하는 모습을 보이자 최민수는 웃으며 "거꾸로 하면 된다" 짓궃은 모습을 보였다. 강주은은 "또라이?" 놀라는 모습을 보이며 "그럼 당신은 신병이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별명 대결에 이어 최민수는 자신의 다리 부상으로 강주은을 마음껏 부리는 모습을 보였다. 한 번 갖다 주면 다른걸 시키는 최민수는 "왕이된 기분이다" 웃으며 얄미운 모습으로 강주은의 화를 부르는 모습을 보였다. 강주은은 "이놈이 장난하나" 속마음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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