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제임스 패커와의 파경을 첫 언급했다.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TV쇼 '엘렌드제너러스 쇼'에 출연해 파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머라이어 캐리는 "나는 파경 이후에도 잘 지내고 있다. 파경할 만한 이유가 있었다. 모든 일이 잘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이야기 하기가 좀 어렵다"고 덧붙였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호주 출신 억만장자 제임스 패커와 약혼까지 했으나 사치와 과소비를 이유로 최근 파혼 당했다. 이후 캐리는 패커와의 혼전계약서를 근거로 들어 5000만 달러(한화 약 588억원)의 위자료를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