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대세돌 트와이스는 장수돌로 거듭날 수 있을까.
24일 오후 7시 40분 Mnet '양남자쇼‘에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양세형, 에릭남의 코너를 통해 꿀잼돌로 거듭난 이들은 장수돌이 되기 위한 또 하나의 관문을 거쳐야한다.
트와이스는 “오랫동안 사랑을 받는 것이 모든 아이돌의 꿈일 것”이라고 말했고 에릭남, 양세형은 “장수돌이 되기 위해서는 멤버들간의 팀워크도 물론 중요하지만 열애설과 스캔들에 얼마나 슬기롭게 대처하는가도 중요하다”며 미션을 알렸다.
이에 트와이스는 “연애금지령을 지키고 있다”며 “데뷔한 후 3년인 2018년까지 연애금지다”고 말했다.
트와이스가 수행해야할 미션은 ‘비밀 연애 중 만날 수 있는 돌발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하라’였다. 양세형, 쯔위가 커플이 됐고 데이트 도중 기자들에 발각됐다. 오는 30일, 트와이스가 비밀 연애를 슬기롭게 대처해 장수돌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오는 30일에는 트와이스에 이어 샤이니가 세 번째 아이돌로 출연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