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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V앱' 몬스타엑스 기현&셔누 좌충우돌 요리 도전기 "계란말이에 식초를?"

입력 2016-11-22 20: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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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캡처
V앱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좌충우돌 요리 도전기다.

22일 방송된 'V앱 켠셰프의 쿡쿡-Happy birthday to me'에서는 몬스타엑스 기현과 셔누가 요리에 도전한 모습이 그려졌다. 기현의 생일을 맞아 준비한 메뉴는 소고기 미역국과 계란말이. 두 사람은 자신있는 모습을 보이며 본격적인 요리에 도전했다.

하지만 셔누는 계란말이 하는 법을 잘 몰랐고 이내 "계란말이 하다가 잘 안되면 스크램블 에그로 바꿔야겠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셔누는 프라이팬에 식용유 대신 식초를 둘렀고 이에 기현은 당황했다. 기현은 "식초 냄새가 진동을 한다. 팬들이 '식망진창'이라고 한다"라고 반응을 전해 웃음을 모았다.

기현의 미역국 또한 순탄하지 않았다. 미역을 너무 많이 불렸다는 팬들의 반응에 "매니저 형이랑 같이 먹으면 된다"라며 변명했고 달궈진 냄비에 다진마늘을 넣자 기름이 튀어 놀라했다.

기현은 곧 고무장갑을 끼고 다진마늘을 볶아 웃음을 모았다. 기현은 "방송을 엄마도 보고 계실건데 혼나겠다"라며 걱정했고 "앞에서 매니저 형이 웃고 있는데 웃지마라"라고 전하며 당황했지만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였다.

그 와중에 계란말이를 완성한 셔누. 의외의 자태에 감탄을 자아냈다. 셔누는 "처음 만들어 봤는데 이 정도다"라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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