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은 사우스햄튼에게 미소를 지었다.
11월 27일(현지시간)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합에서 에버튼은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0:1으로 패했다. 이 날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는 3만 1천명의 관중이 경기를 지켜보았다.
에버튼은 선발로 마르텐 스테켈렌부르크, 애쉴리 윌리엄스, 필 자기엘카, 레이턴 베인스, 시무스 콜먼, 로스 바클리, 가레스 배리, 이드리사 게예, 로멜루 루카쿠, 야닉 볼라시에, 애런 레넌을 들고 나왔고, 이에 맞서 사우스햄튼은 프레이저 포스터, 버질 반 디크, 조제 폰테, 라이언 버틀랜드, 세드리크 소아르스, 오리올 로메우, 제임스 워드 프라우즈, 피에르 호이비에르, 찰리 오스틴, 조쉬 심즈, 네이슨 레드먼드가 선발 출격했다.
전반 1분에 사우스햄튼의 찰리 오스틴이 머리로 선취점을 기록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에버튼은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패배하면서 7위에 위치하게 되었고, 반면에 사우스햄튼은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면서 10위에 자리잡게 되었다.
헤럴드POP 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