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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 엄지원X공효진 "우리 영화? 수작이며 최고인 영화" (V라이브)

입력 2016-11-28 18: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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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배우 엄지원과 공효진이 영화 '미씽'을 소개했다.

28일 오후 6시 네이버 V앱에서는 영화 '미씽:사라진여자'(감독 이언희/제작 다이스필름)의 주인공 엄지원과 공효진의 '배우를 만나다' 방송이 진행됐다.

30일 개봉하는 '미씽'에 대해 엄지원은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다. 한국 관객 분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다. 스릴러 장르르 통해서 스토리를 따라가다보면 재미도 있으면서 의미를 떠올리게 되는 영화"라고 소개했다.

공효진은 "영화에 사회적인 의미를 담은, 일명 수작이라고 하죠?"라고 너스레를 떨며 "아무말 대잔치라고 하죠. 저희 영화 최고라고 홍보를 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미씽: 사라진 여자'는 딸 다은과 함께 감쪽같이 사라진 보모 한매(공효진)의 이름과 나이 모든 것이 거짓이었단 충격적 진실과 마주한 워킹맘 지선(엄지원)이 5일간의 추적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1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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