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퍼스타K' 첫 생방송 막 올라, 탈락자 3팀은 누구?

입력 2016-11-24 21: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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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지난 주 3팀의 탈락자가 나온 가운데 첫 생방송 무대가 막을 올렸다.

24일 방송된 Mnet'슈퍼스타K 2016'에서 첫 생방송이 치뤄지는 가운데 걸그룹AOA와 박완규가 출연하며 생방송에 진출한 톱7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MC 김성주는 "지난 주 톱 10전을 치뤘고 첫 생방송이다. AOA와 박완규씨가 오셔서 생방송 무대를 응원해주고 있다" 밝히며 생방송의 긴장감을 알렸다.

대국민 문자 투표로 치뤄지는 생방송 무대에 톱7이 긴장된 모습을 드러내자 방청객들은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며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생방송 무대에 긴장한 모습을 보인 톱 7에 MC 김성주는 "오늘 3팀이 탈락한다" 말해 또 한번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

심사위원점수 50%, 문자투표45%, 온라인 사전 투표5% 방식으로 탈락자가 선정되는 가운데 심사위원의 프로듀싱 주제가 공개되면서 7명의 심사위원들도 긴장된 모습을 보여 결과를 궁금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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