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꽃놀이패' 조세호·유병재 "기대되는 게스트? 이동욱·마마무"

입력 2016-11-25 14: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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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꽃놀이패’ 조세호와 유병재가 기다리는 게스트는.

조세호는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꽃놀이패’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배우 이동욱을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조세호는 "배우 이동욱이 '꽃놀이패'를 재밌게 보고 있다고 하더라. 촬영이 힘들다고 했더니 '정말 힘들까'라고 이야기를 했었다. 지금 드라마 촬영으로 바쁘지만, 드라마가 끝나면 출연해서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유병재는 기대되는 게스트로 '마마무'를 꼽았다. 그는 "개인적인 친분은 없지만 모시고 싶다"라고 전했다.

‘꽃놀이패’는 2박 3일의 여행 동안 네이버 V 라이브 생방송 투표를 통해 연예인 6명의 운명을 시청자가 직접 선택하는 신개념 콘셉트 예능이다. 파일럿 방송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지난 9월 5일부터 월요일 심야 시간에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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