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엄마가뭐길래' 이성미 남편 조대원 "죽기전 아내와 여행가고파"

입력 2016-11-25 08: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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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다음 주 최민수가 아픈 다리를 안고 김장에 도전한 가운데 이성미가 남편 조대원으로 인해 감동을 받는 모습을 예고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엄마가 뭐길래'에서 최민수가 부상당한 다리로 강주은을 마음껏 부려먹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낸 가운데 다음 주 최민수의 고난기가 선보일 예정이다. 강주은은 120포기 김장을 담그는 곳으로 최민수를 데리러와 최민수를 당황케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의외로 고분하게 김장을 하던 최민수는 "아픈 다리하고 내가 지금 김장하고 있다" 밝히며 자신의 사정을 말하며 웃음을 예고했다. 이어 이성미는 버킷리스트에 대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그려낸 가운데 남편 조대원이 등장해 "내 버킷리스트는 아내와 여행을 가는 거다" 밝혀 이성미를 감동케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한편 다음 주 이혜원은 눈이 점점 나빠지고 이는 리환이를 데리고 병원에 데리고 왔다가 청천벽력의 말을 듣고 놀라는 모습을 예고했다. 이혜원은 "그럼 이제 아에 돌아오지 못하는거냐" 질문하며 생각보다 상태가 나빠진 리환의 시력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다음 주를 궁금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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