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무한도전'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27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14.0%였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4.9%에 비해 0.9%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분은 정준하 박명수의 북극곰 만나기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무한도전'은 이를 통해 지구온난화로 멸종의 위기를 맞고 있는 북극곰의 현실을 꼬집었다.
같은 날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3.5%, SBS '미운 우리새끼 다시 쓰는 육아일기'는 7.2%, KBS 2TV '불후의 명곡'은 9.4%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