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빈지노 미초바 커플이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26일 자신의 SNS에 "No Matter What"이라는 글과 함께 빈지노와 다정한 커플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빈지노와 미초바는 어깨 동무를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선남선녀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래퍼 빈지노는 지난해 5월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987년 생인 빈지노는 내년 초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