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쇼 음악중심’에서는 신인 남성 아이돌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연이 아닐 정도로 빅톤, SF9, 아스트로, 업텐션 등 슈퍼 루키들의 화려한 무대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26일 방송된 mbc 인기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 중심’((MC 김새론, 이수민, 차은우)에서는 11월 마지막 주에 출연한 핫한 가수들의 다양한 무대들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특히 신인 남자 아이돌은 신인다운 풋풋함과 각자의 매력으로 승부수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무대에서는 먼저 빅톤은 ‘아무렇지 않은 척’이란 타이틀 곡으로 제일 최근 데뷔한 신인다운 귀여운 매력을 뽐낸 것. 무대에 오르기 앞서 빅톤은 공식 SNS로 “# 첫 눈이 내리는 오늘, 다정보스 승식이랑 데이트 할래요? 하얀 눈이랑 너무나 잘 어울리는 빨간 티에 또롱또롱 까만 눈동자! 오늘 MBC 음악중심은 4시부터 시작됩니다”라며 상큼한 맨트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등장부터 박력 넘치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 잡은 또 다른 루키 바로 ‘업텐션’의 등장이었다. 타이틀 곡 ‘하얗게 불태웠어’란 곡으로 파워풀하면서도 절제된 박력 넘치는 칼 군무를 선보이며 소녀들의 가슴에 불을 질렀다.
또한 업텐션 못지 않게 색다른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한 SF9의 무대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파워풀한 남성미로 여자들의 마음을 K.O시킬 미소녀군단 SF9는 신곡 ‘K.O.’로 그들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완벽한 호흡으로 시선을 압도 시켰다.
더불어 남성미 물씨는 다른 신인 남성돌과는 다르게 풋풋한 소년의 모습으로 등장한 아스트로 (ASTRO)는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지는 비쥬얼은 물론, 여심을 자극하는 설레는 고백 송인 ‘고백’으로 소녀 팬들을 또 한번 반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배우 ‘이수민’, ‘김새론’, ‘차은우’와 함께하는 mbc 인기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SHINee . 트와이스 . B.A.P . 효린 . BTOB . 티아라 . 마마무 . 업텐션 . 아스트로 . SF9 . 빅톤 . 모모랜드 . 더 이스트라이트 . 보이스퍼 가 출연했으며, mbc 인기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15:50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