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첫 눈이 펑펑" 정채연, 겨울 닮은 깨끗한 미소

입력 2016-11-26 13: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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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SNS
정채연 SNS

[헤럴드POP=황수연 기자]다이아 정채연이 첫 눈을 맞았다.

정채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먹고 밖에 나오니 첫 눈이 펑펑, 겨울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랑스러움이 가득했다. 정채연은 얼굴에 손을 얹고 미소지었다. 첫 눈을 맞아 머리에 묻은 흰 눈이 겨울임을 실감케 했다.

한편 정채연은 최근 tvN '혼술남녀' 종영 후 아이오아이의 마지막 완전체 활동을 마쳤다. 소속 그룹 다이아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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