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tvN 금토드라마 '안투라지'가 다시 1%대 시청률 밑으로 떨어졌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안투라지' 8회는 전국 시청률 0.670%를 기록했다.
tvN 하반기 야심작 '안투라지'는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첫회 2.264%로 출발했지만 4회 0.749%를 기록하면서 1%대 시청률을 지키기도 버거웠다.
중후반부로 향하면서 인물들의 본격적인 갈등과 관계가 그려졌다. 그 결과 지난 25일 방송된 7회는 시청률 1.072%를 기록, 상승세를 타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한 회만에 다시 1%대 시청률을 지켜내지 못했다.
이제 막 반환점을 돈 '안투라지'가 막판 반등을 이뤄낼 수 있을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