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훈남 모델과 열애 중이다.
11월 28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는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4)가 새 싱글 '파마자 파티'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모델 겸 트레이너 샘 아스하리(22)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샘과 함께 둘만의 저녁식사를 하며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샘은 해당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으나 빠르게 공유되자 바로 삭제했다.
한편 브리트니는 지난 2004년 제이슨 알렌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55시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2006년 이혼했다.
또 최근에는 요식업게 거물로 알려진 해리 모튼(34)과 열애 했으나 올해 초 결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