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문재인 전 대표가 '뉴스룸'에 출연한다.
11월 28일 JTBC 관계자는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뉴스룸' 2부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문재인 전 대표와 손석희 앵커는 탄핵 정국 상황과 시국 해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앞서 문재인 전 대표는 지난 24일 방송된 '썰전'에도 전화로 출연해 현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바 있다.
당시 문 전 대표는 "박 대통령이 촛불 민심을 겸허하게 듣고 스스로 직위를 내려놓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며 "탄핵으로 갈 경우에도 국정 공백에서 오는 혼란을 최소화하려면 다음 정권이 출범할 때까지 과도내각 역할을 할 수 있는 거국중립내각 출범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