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게임중에도 아카펠라를 놓칠 수 없다.
29일 방송된 V앱, '비투비 - THE BEAT SEASON4 민혁 형님 생일 대잔치'에서는 민혁의 생일파티에 게임을 진행한 비투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번째 게임으로 시간을 맞춘 후 자신의 차례에 알람이 울리면 탈락하는 게임을 진행한 비투비 멤버들은 치열한 눈치싸움을 벌였다.
하지만 아무리 게임을 진행해도 알람이 울리지 않자 시간을 확인했다. 프니엘은 "1시간이 넘게 남았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알람 시간을 잘못 맞춰놓은 것. 이어 1분으로 시간을 맞춰놓고 게임을 재개했다. 과일 이름 대기로 주제를 정한 멤버들. 첫 순서인 일훈이 바나나를 외치며 자연스레 바나나송을 선보였다.
일훈을 시작으로 다른 멤버들은 화음을 넣으면서 바나나송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결국 은광의 차례에 알람이 울려 은광이 탈락자로 선정됐다. 이로써 1,2,3위를 결정짓는 일훈과 민혁, 프니엘의 게임이 계속됐고 치열한 접전 끝에 프니엘이 다음 탈락자로 그려져 아쉬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