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은방울방울' 공현주, 김혜리에 "죽을때까지 용서 못해"

입력 2016-11-30 19:25:51
    • 복사완료!

[헤럴드POP=임지연 기자]'사랑은 방울방울' 공현주가 과거 상처를 떠올렸다.

30일 방송된 SBS '사랑은 방울방울'에서는 채린(공현주 분)이 과거 상처를 회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채린은 나영숙(김혜리 분)이 자신의 아버지 한영목(길용우 분)과 외도하던 장면을 회상했다.

채린은 나영숙에 "그때 그 배신감을 잊을 수 없다. 엄마와 내가 당신을 얼마 좋아했는데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아빠를 빼앗느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죽을 때 까지 용서 못 해. 그러니 내 앞에서 가증스럽게 착한척 하지 말라"라고 소리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