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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측 "경찰 연락 받은 부분 없다‥조사 받는다면 성실히 임할 것"

입력 2016-12-01 13: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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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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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세영의 소속사 측이 경찰 조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일 오후 이세영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아직 경찰 측에서 연락을 받은 부분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경찰 조사를 받게 된다면 성실히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tvN 'SNL' 출연과 관련해서는 "아직 새롭게 들은 바는 없다"며 하차설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 25일 방송된 'SNL 코리아8'에서 호스트로 출연한 B1A4 멤버의 특정 부위를 만지는 듯한 행동으로 대중의 뭇매를 맞고 있다. 이후 개인 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논란의 불씨는 꺼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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