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4인조 보이그룹 보이스퍼가 타이틀 곡 ‘어쩌니’로 달달한 감성적인 무대를 꾸몄다.
3일 방송된 mbc 인기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 중심’((MC 김새론, 이수민, 차은우)에서는 보이그룹 보이스퍼가 신곡 ‘어쩌니’로 흔들림 없는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스무살 동갑내기인 네 남자 보이스퍼는 차가워지는 초겨울 감성에 어울리는 애틋한 하모니를 선사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특히 애절한 이별 감성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전달해 더욱 무게감 있는 무대를 완성시켰다.
한편, 보이스퍼의 신곡 '어쩌니'는 박효신의 '좋은 사람', 김범수의 '보고 싶다' 등을 히트시킨 작사가 윤사라와 정엽의 '그 애(愛)', 케이윌의 '사귀어볼래' 등을 작곡한 작곡가 기현석, 백현수 또 싱크 프로젝트 사단의 준식스가 참여해 컴백 전부터 뜨거운 화제가 된 바 있다

